동생은 고1 이제 올라가고 중3부터 사격을 하겠대서
엄빠가 총도 사주고 이러면서 천만원정도 써서
첫 대회 전에 저저번주인가 겨울캠프를 보내줬어
근데 감기걸리고 발목삐고 난리를 쳐서 다시 데려와서
재정비 시키고 오늘 보내려고 했는데
갑자기 하기 싫대 사격이
엄빠가 그래서 집에서 내쫒았음
우리가 넉넉한편도 아니였어
이거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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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고1 이제 올라가고 중3부터 사격을 하겠대서 엄빠가 총도 사주고 이러면서 천만원정도 써서 첫 대회 전에 저저번주인가 겨울캠프를 보내줬어 근데 감기걸리고 발목삐고 난리를 쳐서 다시 데려와서 재정비 시키고 오늘 보내려고 했는데 갑자기 하기 싫대 사격이 엄빠가 그래서 집에서 내쫒았음 우리가 넉넉한편도 아니였어 이거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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