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정사 이슈있었고 중소 다니는 대학 중퇴였음
애인도 부모님 이슈 있었고 그래서 서로 비슷한 가정사인걸 좋아하지 않았던듯 콩가루는 우리집안이 더 콩가루였고
내가 돈도 없는데 뛰처나와서 고시원 살기 시작한 이유로 별것도 아닌걸로 틱틱 거리고 시비 걸었음 이때 한번 권태기라고 헤어지자고 햇는데 내가 잡았고 그 뒤로 일년간은 나랑 동태눈으로 만났음
나랑 애인은 나이차가 좀 있었고 애인은 가정사 이슈로 본인 가정에 집착하는 편 결혼을 꼳 하고 싶어했음
그러다가 애인이 운 좋게 브랜드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음
난 당연히 같이 살고 결혼할거라 생각했는데
내 집인데 너가 왜 같이 살아?? 난 혼자살거야 이런식으로 돌변하기 시작하더니 권태기가 안 나아진대
솔직히 지금 느끼기에도 그 당시에도 핑계같앗음
결론은 고시원살고 집도 절도없이 부모님이랑 절연한 나랑은 결혼 못하겠다는 거잖아ㅇㅇ..
그 뒤로 재입학해서 4년제 나왔고 스펙 쌓고 잘 살아서 지금은 취직도 했음
헤어지길 잘했다 생각도 들고 그때 5년간 장기연애한 애인이였는데 사귄거 자체가 후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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