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신지 6개월 조금 넘었는데아프신게 오래 되시기도 했고 마음의 준비도 했었어서 나름 무뎌진 줄 알았거든근데 아직도 갑자기 눈물이 나오고 그러네일하다가도 눈물이 나고 밥먹다가도 눈물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