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해서 일하다가 이번에 본가 내려왔는데여동생이랑 엄마 아직도 싸워서 눈치보임동생 28이야.....진짜 사춘기 딸이랑 엄마처럼 말투 틱틱거리지 마라 문 세게 닫지 마라 그런 걸로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