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가지고 있던 땅이 택지개발되고 투자도 잘해서 물건 살때 텍 안보고 살정도는 돼
돈으로 어느정도 이루고 나니까 여행도 가고싶은곳 어느정도 다 다녀오고 명품은 언제든 돈으로 살수 있다 생각하니 관심도 없어짐...
그렇다보니까 여행에서 프리토킹 영어 한마디 할줄 모르는게 쪽팔리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때부터 느낀게 그래서 부자들이 학력 학벌에 집착하는구나 알게된거같음..
부자들이 사업 성공하면 며느리를 왜 좋은 학벌의 며느리로 들이려고 하는지도 좀 이해된달까 ㅠ
회사는 거의 취미로 다니는중인데 이제 와서 대학을 다시 들어갈수도 없고 머리는 굳어서 영어 공부도 잘 안되고 고민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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