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학생때는 남미새? 같은 느낌으로 남자가 너무 좋아서 성형하고 살빼서 남자들 엄청 만나고 다녔는데
마지막 연애때 내가 너무 크게 데여서 그 담부터 남자가 너무 싫어
막 맹목적인 혐오보다는 남자랑 친해지는것 자체가 공포야 괜히 엮여서 내가 마음생길까봐 말만 걸어도 발작하고 화냄
특히 100번찍는 남자들이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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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학생때는 남미새? 같은 느낌으로 남자가 너무 좋아서 성형하고 살빼서 남자들 엄청 만나고 다녔는데 마지막 연애때 내가 너무 크게 데여서 그 담부터 남자가 너무 싫어 막 맹목적인 혐오보다는 남자랑 친해지는것 자체가 공포야 괜히 엮여서 내가 마음생길까봐 말만 걸어도 발작하고 화냄 특히 100번찍는 남자들이 너무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