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은 애들 태어나면서부터 달마다 봐주시고 일 있을때 부탁하면
99프로 봐주신다 했었고
시댁은 다른거 다 떠나서 첫째 태어나기 전부터 애 못봐준다 못박았고
몇번 부탁했을때도 다 거절하고 딱 한번 봐주심 3~4시간 정도 우리집에서..
이 상황에서 남편이 친정에만 맡기는 게 부담스럽다고
시댁에ㄷ도 맡기자는데 난 반대거든
그동안 시댁에서 거절도 계속 했었고 애들도 시댁 불편해해
시부모님이 애를 어떻게 봐주는지 모르시는분들이거든
무조건 시댁에 맡기자 하는 남편이 이해됨?
친정은 타지역이고 시댁은 같은지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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