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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턴 카톡이나 문자 내역이라도 있지

나 학폭 당할때는 휴대폰 들고 다니는 애들도 거의 없어서 객관적 증거가 보여주기가 상대적으로 힘든것 같아

증인은 있는데 증인보단 카톡 내역 같은 게 좀 더 확실하잖아....ㅠ

버디버디나 싸이엔 남아있었을텐데 서비스 종료해서 남아있지도 않고...

나는 00년대 초등학교 다녔는데 담임까지 합세해서 어떤 남자애 완전히 대놓고 따시켰어

남자화장실에서 애가 집단 폭행 당한걸 남자 선생님이 발견하고 교실에 찾아와서 애들 혼내고 담임한테도 이야기 했더니 담임이 왕따 당한 남자애를 쓰레기 취급하고 애들 앞에서 대놓고 쟤랑 놀지마라 이랬어ㅋㅋㅋㅋ

남자애가 홀부모에 어머니가 학부모회 같은것도 안 했는데 가해자들은 부모님이 학부모회하면서 학교에 자주 오셨거든 단지 그게 다였어.


내가 학기 초에 그 남자애한테 말 걸었더니 남자애들이 담임 보는 앞에서 교실에서 축구 공으로 나 맞추기 놀이하고 교실에서 키우는 햄스터 똥 내 머리카락에 묻히고는 안 씻고 다닌다고 더럽다고 하고. 그걸 또 다른 여자 선생님이 발견해서 애들 혼내니깐 애들이 날 껴주진 않아도 때리진 않더라?

쉽게 쉽게 해결될 일인데 외면했던 담임도 나한테 축구공 던지고 웃던 남자애들도 생생한데 카톡 같은게 있었음 좋았을텐데 뭐 남아있는게 없어....


당시 인식도 학폭에 대해서 지금처럼 큰 문제라고 생각 안 했던것 같기도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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