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나랑 둘 다 병때문에 대학병원 자주 가는데
보호자 1명으로 규정했으면 좋겠음..
무슨 한명 아픈데 4~5명씩 가족 다 데리고 오는 사람들 있는데
심지어 젊은 사람 진료 받으러 왔는데
할아버지 할머니 다 모시고 와서 자리 없으면 젊은 사람 계속 쳐다봄;
그리고 진료실앞에는 곧 불릴 환자들 앉아있는건데 거기까지 보호자들 다 앉아있어서
자리없어서 갈때마다 멀리 있는 수납하는 곳에 앉아있어야함..
나는 뇌수술 해야하는 사람인데 겉으로는 티가 안나니까
환자처럼 안보이는데 환자인 나보다 보호자들 우르르 앉아있으면
너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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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