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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외적인것도 너무 내 스타일이고 치고박고 감정적으로 싸우다가도 먼저 손 내밀어주고 화해하는 과정은 너무 어른스럽고 좋아서 못 놓겠어ㅠ 근데 이 부분은 나랑 너무 안맞네...어떻게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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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1
나머지 좋으면 만나 결혼하기에는 나쁘기만한 성향도 아님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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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
남자 본인이 소식하면 자신에게 강요하는 게 아닌 이상, 타인의 식욕과 식사량을 단순히 비난할 수 없지. 근데 그 남자는 먹거리 주제만으로 그칠 것 같진 않은데.. 그 외에도 스스로 이해 안되는 것에 대해선 타인이 어떻다 한들 깎아내릴 여지가 있음
그리고 그 남자는 스스로 하고싶은 말을 참는 것 보다는, 일단 뱉어낸 다음 타인을 잘 다독이는 전략을 쓰는 거야. 주변에 그런 사람들 몇 있어서 패턴이 익숙함. 일단 병 주고 나서 약을 잘 주는 케이스인데 나는 그런 사람들 지긋지긋함. 짜증을 참지 않고 대신 잘 사과하는 방법이 스스로 쉬워서 그럼. 뭐.. 상대방이 맷집이 좋으면 안고 가는건데 난 피곤하다 그런 부류.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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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그런 성향이 있는거 같아 둥 말대로... 근데 짜증은 절대 내지 않고 그냥 조곤조곤 나에게 배려없이 말을 하는거 같아 그게 진짜 악의가 없으니까 그런거 같은데 나만 열불나고 속상하고 서운하지...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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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
저런 스타일은 외모나 매력이 어느정도 되니까 (아니면 재력이라던가)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러기도 해. 말을 예쁘게 하는 것도 운동에 비유하자면 근력 키우는 것처럼 조금씩 키워야되는 부분인데 귀찮아서 안한거지. 그리고 너처럼 '배려 없는 말이지만 조곤조곤 말한다' '악의가 없으니까 그러는 것 같은데'와 같은 자기 분수 이상의 이해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그나마 저런 사람 곁에 좀더 머물러. 스스로 고통스러워하면서도 말여.
조곤조곤 말한다고 해도 불쾌감을 가감없이 드러내는 건 짜증과 다를 바 없이 잘못된 거고, 악의가 없어도 상대방이 기분 나쁠 수 있다는 걸 의식하는게 배려.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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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3
내가 소금빵 하나 먹는것도 아까워하면 나중에 애라도 키우면 애한테 좋고 비싼음식 먹이는것도 아까워할것같음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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