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당연한 거 아니고 지각한 내 잘못인 거 알고 잇음**
애초에 교양 수업이 강의실도 작고 인원도 적어서 대출 안될 거 어느정도 짐작은 했음…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같은 과 동기한테 부탁했는데 걸렸다는 거임
그래서 아 쪽팔렷겟다 진짜 개미안하고 사죄하는 마음으로 오늘 점심도 사고 커피도 샀는데ㅜ 저번 조별 과제 팀원이랑 연락하다가 대출 때 분위기 어땠을까 궁금해서 (동기가 민망한 분위기였을지, 대충 웃어넘길 수 있는 분위기였을지) 물어봤는데 대출한 사람 없었대
아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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