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거주에 게시된 글이에요
난 진짜 그.. 사람들이 자주 말하는 0.5개국어의 주인공이야 애매한 교포.. 아일랜드에서 태어나서 초등학교 졸업까지 (13-14년) 계속 더블린에서 살았어! 그리고 중학교부터 현재 고등학교 졸업까지는 계속 한국에서 살았어
난 진짜 그.. 사람들이 자주 말하는 0.5개국어의 주인공이야 애매한 교포.. 아일랜드에서 태어나서 초등학교 졸업까지 (13-14년) 계속 더블린에서 살았어! 그리고 중학교부터 현재 고등학교 졸업까지는 계속 한국에서 살았어
이렇다보니..영어는 13살 영어에 멈춰있는 느낌이고, 한국어는 억양에서 일단 제일 많이 티 나 평소에는 잘 티 안 나는데 제일 티 나는 게 책 읽을 때.. 한국어로 읽으면 모르는 단어보단 그냥 소화 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한 문장을 이해하기까지가 좀 힘들어 영어는 내 academic english가 초등학교에서 멈춰있다보니 모르는 단어가 꽤 많아서 매번 찾아봐야됨 (300페이지 정도 읽으면 30개 정도는 찾아보는 듯 ㅜㅜ)
이게 평소에는 전혀 티가 안 나니까 누구한테 말하기도 그래 ㅋㅋㅋㅋ.. 책 읽거나, 좀 심화된 얘기를 해야지 알아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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