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연상인데 오랜만에 보고 놀았어! 몇년만에..
연락와가지고 지금 타지에 있어서 일요일날 보고 왔어!
요즘 힘든일 있어서 얘기들어주고 맛있는것도 먹고 재밌게 놀았다! 애교 부리는거랑 성숙하게 그냥 말하는거랑 뭐가나아? 사바사겠지만 얼굴도 중요하겠지만..
사진안올려져서 톡은 이렇게 보냈어
장문의 톡을 보내야지! 일단 ㅇㅇ이 놀아줘서 너무 고맙구 나도 낯 안가린거에 신기했어 서로 많이 변했지만 좋더라(나만 변했어..) 누나 이쁜건 똑같구ㅎㅎ 요근래가 아니라 몇년동안 최고의 하루를 어제 보낸것같아 그러니까 피드도 올렸지 아쉬운건 둘이 사진찍은게 없어서ㅜ..
이 빌미로 또 가는거지ㅋㅋ맞찌? 누나 힘든일있으면 톡하고 전화해 나는 다 좋아 그런일 전화는 싫지만 목소리 들으니깐..마지막으루!!
이모티콘 (안아줘)이렇게 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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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지 60일 된 애인한테 우리집 반찬 줘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