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나름 착하게 살려고 노력해.
지하철이나 사람많은데에서 출근시간 늦더라도 사람들 도와주고, 사고나면 달려가서 신고하고 괜찮냐고 물어보고
길잃은 사람들 도와주고 예상 외로 도믿은 잘 안잡힘.
근데 나 중학생때부터 싫어하는 사람은 죽어도 잘 안돼.
중학교때 나 괴롭히던 애 편모가정이였는데, 엄마 죽고 학교 전학감
고등학생때 내가 싫어하던 사람 3명 다 본인 아내, 남편이 죽음
대학생때 나랑 싸운 친구 2명 각각 아빠, 동생 죽음
사회생활하면서는 싫어하면 상대 진급이 멈추거나 계속 안좋은 일만 일어남.
대신 예지몽 같은거도 잘꿔. 내건 못꾸고 다른 사람 임신, 사산, 죽음, 사고 이런거
그래서 나같은 타입 많은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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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심 난 못 사는 사람들의 일상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