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는 4개월쨰고, 초반 러쉬가 서로 심했어.
그래서 어느순간 조금 지친게 느껴지긴 하더라구. 본인도 조금은 인지하고..?
암튼 최근 들어 자꾸 헤어지자는 식으로 이야기가 나와서, 한번 붙잡았는데..
다시 붙잡히고 또 다시 이야기를 시작했어.
여행갈려햇는데 갑자기 못갈거같다 감정이 여기까지다. 그러다가
또 얼마뒤에 사랑한다 했다가 다시 여행가야할지 고민이라고 하다가 갈팡질팡?
그리고 또 어젯밤까진 이때 아니면 언제가겠냐고 여행가자고 했다가
오늘 오전에 또 다시 마음은 여기까진거같다. 미안하다. 여행은 못갈거같아졌다.
조금 반복되는 느낌이거든... 연락은 뭐 감정없이든 있든 하기는 하고 있어
아예 우리 빠이~서로 합의된 건 아니니깐.. 암튼 결론은 금요일? 중에 내 짐때메
한번 만나기로 하긴 했는데 가망없어보여?
진짜.. 자꾸 밀어내고 헤어진다 했다가 다시 돌아왓다가(?) 사랑한다,놀러가보자.
다시 못갈거같다. 내마음은 여기까진거같다. 이렇게 반복되고 있는데 암튼 좋기만
하다면 이런 말도 오고가지않는거 아는데 왔다갔다하는게 나는 너무 힘드네... 하..
여익들아 도오ㅣㅏ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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