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유명한 반도체 기업 다니다가 (원래 공대임)
뜬금없이 전문직을 하고 싶다고 퇴사하고 세무사 자격증 땀
그렇게 회사 좀 다니는가 싶더니 자기는 세무사 업무 말고 이걸로 인스타 같은 걸 좀 키워보고 싶다고
또 퇴사하고 지금은 뭐 세금 관련 알려주는 인스타인가 유튜브인가 키우려고 하는 중
마음 먹으면 다하거든? 근데 진득하게 못 하고 계속 옮겨다니고 그걸 어케든 성공시키는 게 신기함
공대 - 문과 전문직 - 그거 베이스로 한 인스타? 이렇게 간거잖아
옆에서 보면 대단한데 신기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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