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리하자 그만하자하면서 저 말 했어..게으른내모습에 전부터 답답하게 느꼈는데 못느꼈냐고..느끼긴했지만 애인도 지금 힘든상황이라 이 순간만 지나면 괜찮아질거라 생각됐어. 그러면서 여자로 안느껴진대 맨날 아파서 누워만있냐 그러는데 동거중이라 나도 집안일 할거는 다 햇거든 이제 좀 몸 나아지려는 찰나에 어제 확 터져서 그만하잰다 어제 엄청 울고 지금 멍해.. 아파서 어쩔 수 없었다고 그래도 나 일할땐 일하고 집안일도 해왔는데 더 잘할테니 어케안되냐 했더니 이미 식은거같네 동거하는것도 끝내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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