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소리라면 배부른 소리일수있는데
우리집이 좀 나쁘지않게 살거든
그렇다보니까 부모님이 남들한테 보여지는걸 좀 신경써서
우리 딸 음악해요 이런거 원했는지
재능은 별로없는데 어릴때부터 나 첼로를 시켰음
당연히 어릴때부터 돈을 수억씩 쓰고 재수삼수시키니까
명문대도 갔는데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니까 진짜 지옥같더라고
지금은 다른일 하고있는데 그만둘때 거의 부모님이랑 2년 연끊고 정신병 생기듯해서 왜내가 원하는거 꼭 하진않더라도 시도조차 막냐고 싸우고
그래서 그만두고 다른일하는데 아무튼
자식낳으면 강요도안하고 하고싶은거 시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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