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나는 병원가서 진료받진 않았는데 우울증 불안장애 증상이 심하깅해.. 무조건 병원가면 약 먹으라고 할거같음 ㅋㅋ ㅠㅜ 나 아는 동생도 좀 심해서 자해하고 과다출혈로 병원응급실 다닐정도거든 ㅇㅇ 이성동생이야… 그래서 나는 항상 위로해주고 도와주려하거든 ㅠㅠ 애초에 나도 옛날부터 친한동생이러 이런얘기 둘이 자주 했었어.. 이게 F T 차이인진 모르겠는데 애인도 친한 10몇년지기 사친중에 그런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는 우울한거 되게 티내고 다니는 스타일인가봐 그래서 나보고 자꾸 진짜 우울증있는사람들은 티 안나는데 자기 사친이 자꾸 우울하다하길래 자기는 팩트만 꽂고 문제 지적해주고 거짓우울증같길래 맨날 정신차리라고 뭐라한다는거 근데 나랑 친한 사친동생은 전혀 그런스탈아니고 친한친구한테만 말하는스탈인데(그 언니도 그럴지도;;) 자꾸 일반화 시키는느낌?
글고 우울증 있는 사람들한테 위로해주는거보다 니 문제점 찾는게 중요하다고 그런사람들 자꾸 주변환경때매ㅜ더 우울증 심하다 생각하는게 있다고이로길래;; 솔직히 난 너무 기분나쁜거야 나랑 친한 동생이 그렇게 힘들어하기도하고.. 솔직히 나도 우울증 의심됐던게 좀 오래됐어서 일반화시키는게 너무 빡쳐서 남들눈엔 그럴 수 있겠지만 진짜 우울증 있는 사람들은 그런얘기 들으면 더 상처받고 의욕사라진다고.. 했느데 자꾸 아니라고 팩트 꽂아줘야 정신차린다 이러면서 나 힘든거까지 안믿는 느낌이길래 엄청 싸웠거든
내가 자꾸 그 동생 감싸주니까 그럴거면 힘든 사람들끼리 걍 의지해라?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ㅋㅋㄴ ㅠㅠㅠ 내가 너무 유별난거야? 이런걸로 싸우는게 맞나싶ㅇ은데 하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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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이건 바람인가 아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