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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저명 기자 존 모로시는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라인업을 분석하면서 메이저리거들이 아닌 김도영을 가장 먼저 거론했다.모로시 기자는 각국 WBC 대표팀 명단이 발표된 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네트워크 방송에서 "김도영은 우리가 앞으로 주목하게 될 이름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입을 열었다.
"몇 년 전 그와 이야기를 나눴을 때 미국 야구와 메이저리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물었다"며 "그는 가신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로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를 꼽았다. 그리고 실제로 그의 플레이 스타일 역시 상당히 화려한 편이다"고 치켜세웠다.
2025년을 부상으로 조기에 마감한 김도영은 WBC 무대를 통해 공식 복귀전을 치르게 됐다. 2025년 시즌 공백과 저메인 존스 등 여러 현역 메이저리거들이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지로부터 주목할 선수로 꼽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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