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770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농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
간호학과 얼마 전에 졸업했고 그냥 집 근처 종합병원 합격했는데 엄마한테 말을 못 하겠어…
엄마는 내가 서울 경기 쪽 병원 가길 바랐는데 잘 안됐거든 그래도 우리 지역에서 그나마 괜찮은 종합병원이면 말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것도 아니라서 당장 3월부터 출근해야 하는데 엄마가 실망할까 봐 뭐라고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어
대표 사진
익인1
집에서 출퇴근 하는거면 걸릴수밖에 없음 얼른 이야기해 ㅠ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늘 말해볼게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오늘 말해보자..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이제 말해야하는데 너무 무서와ㅠㅠㅠ 일단 엄마 퇴근하면 그때 같이 밥 먹으면서 꺼내볼까봐ㅠㅠ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취업한 게 대단한 거니까 말해! 경력으로 이직하겠다는 포부! 요즘 그리고 어디든 불취업이자나!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는 병원 체계는 잘 모르겠지만 지인도 종합병원 근무하다가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으로 경력으로 써서 이직했던 거 보면 뭐든 하고 나면 길이 있는 거 같아!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합격한거 자체가 너무 좋고 기쁜데 엄마가 신경쓰인다… 엄마가 다른사람 시선을 많이 신경쓰셔서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지인 부모님도 그러셨어... 그래서 지인이 원서 쓸 때 졸업하고도 못 간 곳을 가겠냐는 뉘앙스로 이야기하셨던 거 들었어서.. ㅇㅁㅇ (그럼에도 지인은 경력으로 쓰고 조용히 면접보러 가구 그랬음..) 근데 지금 누구보다도 자랑스러워 하심 .......... 힘들겠지만... 부모님을 이기는(?) 연습을 조금 어렸을 때부터 해야 된다고 생각해!
부모님이 내 인생 대신 살아주시는 거 아니니까!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ㅠㅠㅠ 오늘 꼭 말해볼게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걍 오늘얘기해 거기서 경력쌓고 이직하겠다고해
6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내가 그린 그림으로 만든 사람이야2
18:51 l 조회 30
부모님 세대는 동창회가 흔한데 우리세대는5
18:51 l 조회 66
집에서 지하철 진동이 울려
18:51 l 조회 8
아 엄마 가방 샀다고 보여줬는데 가격 잘못 봐서
18:51 l 조회 9
카페 일 많이해본 익들 이럴땐 어케해야돼??16
18:51 l 조회 68
삿포로 놀러갔을 때 되게 남 눈치 안 보는 사람 봤었음ㅋㅋㅋ
18:51 l 조회 31
님들아 일본갈 때 금반지 끼고 가면 안 됨? ㅜ4
18:50 l 조회 18
28살 처음이자 마지막 명품백 골라주라18
18:50 l 조회 492
예쁜것도 취향차이인가3
18:50 l 조회 117
나 요즘 일하면서 느끼는 제일 이해 안가는 손님유형이 2
18:50 l 조회 97
이경우는 고향이 서울이야 경기도야?3
18:50 l 조회 20
코수술 너무 자연스럽게해서 좀 후회됨..15
18:50 l 조회 371
아근데 외동들은15
18:50 l 조회 49
버스 20분동안 한정거장도 못감
18:50 l 조회 8
30대 넘어서 공기업 계약직인경우는 대학원졸업한거겠지?
18:50 l 조회 9
좋은 의미로 막내티 나는게 뭐야?6
18:49 l 조회 30
아빠 차별하는 불효자가 될뻔한 사람
18:49 l 조회 5
평소에는 몸무게 신경 안쓰는데3
18:49 l 조회 15
구리도시공사 다닌다고 하면 어때..?3
18:49 l 조회 22
장학금 5천 받은거면 많이 받은거야?2
18:48 l 조회 12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