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가 자꾸 아픈데 오늘 입원 하셨거든
명절 즈음에 어르신들 많이 돌아가신다고 이야기하더니
말 없어지고 우울해하셔
그리고 오늘 친가 쪽 초상나서 장례식장 가는데
외할머니도 큰일날까봐 걱정이신것 같은데
딸로써 뭐 할 수 있는게 없어..
말 걸어도 힘들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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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가 자꾸 아픈데 오늘 입원 하셨거든 명절 즈음에 어르신들 많이 돌아가신다고 이야기하더니 말 없어지고 우울해하셔 그리고 오늘 친가 쪽 초상나서 장례식장 가는데 외할머니도 큰일날까봐 걱정이신것 같은데 딸로써 뭐 할 수 있는게 없어.. 말 걸어도 힘들어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