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면 얼굴부터 보자고 하는 스타일이었거든
헤어지고 지금은 붙잡고 있는데
얼굴 보거나 편지 쓰면 흔들리는게 보여
근데 아직 확실하게 넘어오진 않았고
헤어진지 1주일 밖에 안돼서 그런가 흔들흔들해...
자취방 그냥 찾아가서 얼굴 한번 보여주고 오는거
어떻게 생각해? 아직도 자기 눈엔 이쁘다고는 해..
뭐 입발린 말일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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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5개 이상 (최대 5개까지 표시) 싸우면 얼굴부터 보자고 하는 스타일이었거든 헤어지고 지금은 붙잡고 있는데 얼굴 보거나 편지 쓰면 흔들리는게 보여 근데 아직 확실하게 넘어오진 않았고 헤어진지 1주일 밖에 안돼서 그런가 흔들흔들해... 자취방 그냥 찾아가서 얼굴 한번 보여주고 오는거 어떻게 생각해? 아직도 자기 눈엔 이쁘다고는 해.. 뭐 입발린 말일수도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