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6100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아르바이트 2일 전 N두근두근타운 2일 전 N취미/자기계발 2일 전 N메이크업 22시간 전 N악세사리 23시간 전 신설 요청 구마유시 한화 이성 사랑방 만화/애니 T1 SSG KIA 두산 의료기사 메이플스토리 LG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
어제는 결혼 예정 남친 집 불러서 친척들 계속 인사드리라 하길래
하루는 걔도 쉬게 해주자고 했더니 
자기가 밥한끼 먹는거 구걸해야되냐고 자기가 힘든 와중에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데 내가 자길 공격했다고 함
오늘은 삼촌이 우리집 왔는데 
화장실 잠금이 반대로 걸려있었던거야
오히려 밖에서 잠글수 있게
그거 모르고 한 몇년 산듯? 그런데 오늘 삼촌이 말해줘서 알고
다들 어떻게 몰랐지ㅋㅋ 하고 웃고 고쳐놨는데
방금 내방 난데없이 들어와서
화장실 잠금 반대로 걸려 있는거 너무 무섭다고
자기가 만약 갇혔으면 아무도 몰랐을거 아니냐며 
너랑 동생은 자기한테 전화도 한번 안해보는데 자기 갇혔으면 그대로 잘못됐을거라고
아니 나 2년 빼고 내내 본가에 살았는데 엄마한테 전화할 일이 뭐가 있음
자기 연민 ㄹㅈㄷ고.. 너무 살기 힘들어
엄마 내방 들어와서 저말 하자마자 공황오는 기분 들어서
그냥 대답도 안하고 방 나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태권도랑 검도 중에 뭘 시킬까?4
16:53 l 조회 11
평범한 사람들 있잖아 특색없는4
16:53 l 조회 227
연휴때 자취방에 혼자 있는거 최고다… 3
16:53 l 조회 291
왕과 사는 남자 기대 엄청 하고 갔는데 3
16:53 l 조회 44
퍼즐 9
16:53 l 조회 18
지피티 얼었는데 새로고침 해봐야하나
16:52 l 조회 4
핫쉬 .. 왕사남 보고왔는데 눈물 콧물 질질 흘림
16:52 l 조회 7
말을 여기저기 겁나 옮기고 다니는 친구 있는데18
16:52 l 조회 190
포항에서 대구 넘어가는길 오늘 설이라 막히나??
16:52 l 조회 14
우리 할아버지 평생 직업군인이셧는데 연금 400만원 넘으신대 ㄷㄷ 1
16:51 l 조회 21
내가 지나가다가 예쁘다고 한 가방 엄빠가 사왔어 ㅜㅜ3
16:51 l 조회 408
아 빨리 독립해야지
16:51 l 조회 9
아니 나 왜 먹어도먹어도 배가 안부르지?2
16:50 l 조회 10
살다보면 카드값 월급 만큼 쓰는 달이 있잖아
16:50 l 조회 16
아기고양이 울음소리 너무 기여워서 안컸으면 좋겠어 3
16:49 l 조회 34
눈썹 다시 자라는데 얼마나 걸리지
16:49 l 조회 3
익들은 첫경험하고 부모님한테 말했어?125
16:49 l 조회 24480
이불은 흰색이 진리다.. 특히 까는이불2
16:48 l 조회 31
소액을 불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1
16:48 l 조회 9
3-4달에 한번 만나는 친구 축의금 얼마가 적당해??7
16:47 l 조회 234


처음이전71727374757677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