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어른들이 치는 기분 나쁜 장난, 상황들 다 침묵하거나 하하.. 하고 넘어갔는데
나도 20대 중반이 되니까 그냥 이 집 정서랑 내가 너무 안맞는 것 같고 그냥 또 웃으면서 예의있게 넘어갈 수 있었지만
나를 배려 안한 상황도 생기고 그래서 기분 나쁜게 티가 났는지 내가 말도 좀 퉁퉁거리긴 함 ㅇㅇ 그래서 일부러 더 티 안낼라고 밥도 안 먹음 근데 이런 내 태도때매 엄마가 화나서 싸웠네
내가 잘못한 게 맞지만 사실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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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어른들이 치는 기분 나쁜 장난, 상황들 다 침묵하거나 하하.. 하고 넘어갔는데 나도 20대 중반이 되니까 그냥 이 집 정서랑 내가 너무 안맞는 것 같고 그냥 또 웃으면서 예의있게 넘어갈 수 있었지만 나를 배려 안한 상황도 생기고 그래서 기분 나쁜게 티가 났는지 내가 말도 좀 퉁퉁거리긴 함 ㅇㅇ 그래서 일부러 더 티 안낼라고 밥도 안 먹음 근데 이런 내 태도때매 엄마가 화나서 싸웠네 내가 잘못한 게 맞지만 사실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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