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6666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피부 2일 전 N두근두근타운 5일 전 N아르바이트 5일 전 N메이크업 3일 전 N헤어 2일 전 N취미/자기계발 5일 전 N악세사리 3일 전 신설 요청 취준/이직/퇴사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0
솜씨도 좋으시고 비싸고 하나같이 손 많이 가는 음식들이지만 난 울엄마 밥이 더 좋더라 ㅜ
 시댁에선 갈비 잡채 코다리 나물반찬 동치미 이런거 약깐 달콤 느끼 고소한 음식들 위주거든 
 울엄마는 미역국, 갈비탕, 매실장아찌, 매실청, 멸치볶음, 오징어젓 이런거, 김치도 딱 다 먹고 치울수 있을 정도로 조금만 보내주시고 나 소화 잘 안돼서 다 좀 속편하고 내가 좋아하는거 위주로 보내줘서 아 나도 모르게 자꾸 친정 반찬만 찾게 되더라구 
대표 사진
익인1
할 난 반대ㅜㅜㅜ 울엄마 내 먹성 이해못하고 딱 한끼먹을치만 줘서 괜히 감정상하는데 시어머니는 진심 개많이줘서 뿌듯함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저런 ㅜ 난 시댁 갓다오면 나도 모르게
주시는거 다 먹고 그날 하루 좀 속 뒤집어져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럼 그럴만해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평생 먹고 자란 게 더 익숙할 수밖에 없지 나도 밖에서 뭘 먹어도 결국 생각나는 건 집밥이더라...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양쪽거 다 받아서 반반먹으면 최고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20대 후반 원래 이렇게 힘든시기맞지? 엉엉 ㅠㅠ 16
02.17 23:56 l 조회 618
잠 잘자고싶다
02.17 23:55 l 조회 18
네이버 웹툰은 적당히라는 걸 모르냐6
02.17 23:55 l 조회 510
도쿄가면 시부여 스카이 무조건 추천??
02.17 23:55 l 조회 18
업보 진짜 있는 거 맞아? 4
02.17 23:55 l 조회 41
와 우울증 개 씨게 와서 진짜 시간 훅간다 ... 5년 실화인가1
02.17 23:55 l 조회 65
열날땐 차갑게 자야해??4
02.17 23:55 l 조회 31
신입이 팀한테 원래 설 선물 돌려야 돼??3
02.17 23:55 l 조회 74
냉면 시켰는데 배달완료래서 나갔더니 없음
02.17 23:55 l 조회 29
손습진 완치 해본 익들 있으면 조언 부탁해 ㅠㅠ 23
02.17 23:54 l 조회 198
눈썹 어떠케 그려ㅠ2
02.17 23:54 l 조회 81
21살이면 다이어트 쉬운 나이지?4
02.17 23:53 l 조회 49
이제 서른 됐는데 오늘 얼굴 보자마자 들은 얘기가
02.17 23:53 l 조회 47
아놔 별생각없이 배민 주문했다가 망함
02.17 23:52 l 조회 45
내 모동숲 캐릭터 졸부 같지 14
02.17 23:52 l 조회 398
머리색 이러면 별로야??16
02.17 23:52 l 조회 68
엄마 자기는 전문대 나오고 개뚱뚱하면서 맨날 남 평가하는거 어이가 없음12
02.17 23:51 l 조회 108
뭐야 빈칸채우기 안 되네
02.17 23:51 l 조회 25
살빼는데 나이 진짜 중요한듯 10
02.17 23:51 l 조회 775
교정2회차 장치 붙이고 잘 먹는다...
02.17 23:50 l 조회 21


처음이전59659759859960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