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가 아닌 외부 실내에서 음식점, 카페, 공공기관 등
미친듯이 뛰어다니면서 잡기놀이하고 사람 지나다니는데 실내에서 종이비행기 날리고
물건 다 주물럭거리고 만져보고
다같이 쓰라고 비치해둔 것들 가져가고
이런것들 솔직히 다 아는데 스스로 제어가 안되는거잖어
그러면 이걸 부모가 막아야되는데 제지하는 부모가 요즘 몇 없고 그냥 애니까 몰라서 그렇다는데
말은 바로 해야되는게 모르는게 아니라, 알지만 통제가 안되는거고 그 교육의 의무가 낳고 키우는 본인한테 있는거잖음
나도 교육분야에 오래 있어와서 요새 초딩들 옛날 초딩들보다 똑똑하면 똑똑하지 모자란 애들 없는데 핑계를 대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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