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알바 사장으로 보이는 사람이랑 전화통화로 그냥 간단하게 면접만 봤는데 지원하게된 동기가 뭐냐 집은 어디냐 경력은 뭐냐 이런거 물어봤거든? 근데 목소리가 되게 귀찮은 느낌?? 그런게 느꺄지고 중간에 호요요요.. 하면서 한숨도 쉬고.. 이번주는 어려울거같아서 다음주 쯤에 면접 가능할거같다 하니까 약간 웃으면서 최대한 빨리 뽑는게 좋긴하다, 더 빨리는 안되냐 이러심
되게 말투가 불친절해보여ㅠ 어카지.. 면접은 보러가긴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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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알바 사장으로 보이는 사람이랑 전화통화로 그냥 간단하게 면접만 봤는데 지원하게된 동기가 뭐냐 집은 어디냐 경력은 뭐냐 이런거 물어봤거든? 근데 목소리가 되게 귀찮은 느낌?? 그런게 느꺄지고 중간에 호요요요.. 하면서 한숨도 쉬고.. 이번주는 어려울거같아서 다음주 쯤에 면접 가능할거같다 하니까 약간 웃으면서 최대한 빨리 뽑는게 좋긴하다, 더 빨리는 안되냐 이러심 되게 말투가 불친절해보여ㅠ 어카지.. 면접은 보러가긴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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