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랑 친척분 딱 두번 화장터 가봤는데
할아버지때는 화장마치고 나온 유골을 분쇄전에
먼저 보여주더라고 보여주고 나서 분쇄해서 유골함 담아 나오던데
최근에 갔을땐 화장 마친 유골 안보여주고
대기실에 있을때 분쇄까지 다 마치고
유골함에 담아서 나오더라구….?
이게 화장터 마다 다른건지 최근 바뀐건지 궁금함
뭔가 분쇄 전 화장된 유골을 보여주고 가져가서 분쇄해서 가루가 된거 줄 때 더 못보겠고 슬프더라고
사람 뼈 모양 나온걸 보여주는데 넘 충격이라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면 안보여주면 좋겠다 싶다가도
또 그때가면 보고싶으려나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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