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남편도 강아지 두마리 무지개다리 보내봐서내가 그렇게 말해도 너무 흔쾌히 그러자고함노견이라 사실 살날이 이제 몇년 안남기도 했고...유기견 출신이라 마지막 순간엔진짜 어떻게든 옆에 있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