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우 선수는 150km 이상을 던질 수 있는 구속과 변화구 무브먼트가 인상적이라는 평가이며, 코칭스태프 중 다수가 "1군 기준에서도 매력 있는 투수"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불펜 자원으로 즉시 1군 전력감이 될 수 있다는 기대입니다. 퓨처스팀에서는 선발로 뛸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February 19,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