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 미성년자고.. 엄마가 어릴때부터 넌 내 자식이지만 너무 못생겼다 이럼 장난식 아니고 개 진지하게.. 그리고 우리학교에 진짜 문제있는 애들이 나 괴롭혔었는데 일 엄청 커졌거든? 근데 엄마가 나보고 왕따당하는데에는 이유가 있는 거라면서 나 힘들어하는데 이렇게 이야기하고, 남자친구 사귀면 남자에 미쳤냐 남자 밝히냐 이러고 ㅜㅜ
아빠는 어릴땐 좀 무뚝뚝한 아빠였는데 어느샌가 부턴가 정치 성향, 동성애 관련 본인 입장을 나한테 주입시키려하더니 안쓰던 욕도 집에서 막씀 화낼때 쓰는 것도 아니고 일상생활에서 ㅈ1ㄴ,신발 이런거 쓰면서 ㅜ.. 자기 주장이 강해지셔서 자기가 납득이 안가면 죽어도 뭐라하심, 밖에 나가면 자꾸 예를 들면 차 보러가거나 이러면 직원분이랑 스몰톡 하잖아 그러면 자꾸 내가 들어도 엥 스러운 말 자꾸 하고.. 내가 뭐 공부 안해서 혼난걸 학교에 내가 친한 후배들 얘기를 갑자기 꺼내더니 니가 공부를 안하면 니가 성격이 좋던 어떠든 걔네(후배들)들은 착하지만 몽총하고 부족한 선배였지 라고 밖에 기억안해 이런 말 하면서 굳이 아무상관없는 남 끌고오고 ㅜㅜ
또 전체적으로 보면 늦은시간도 아닌데 잠깐 편의점 다녀온다,친구 보고 온다,뭐 받아온다 이런거 절대 상상도 못함 부모님이랑 싸운다는 전제 이런것도 있을 수가 없음.. ”겁나 맛있다“ 에서 겁나라는 단어 썼다가 개 혼낫음.. 난 아직도 왜 혼난건지 이해할수가 없음
+위로 성인 형제자매가 있는데 독립도 막으시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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