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맨날 이래서 진짜 ㅆ욕 나오거든
이제는 대체 먼 이유로 이러는 건지 궁금할 지경임 이유고 나발이고 그냥 딴 사람 보고 치우라고 그렇게 놔두는 거 맞지?? 먹은 거 그대로 주방 식탁에 턱 올려두고 그냥 가거든 그릇에 먹다 남은 음식물 그대로 두고 싱크대에 넣고 물 받아 놓기 그 딴 거 없음 어쩌다 물 받아 놓으면 음식물이나 뼈 있는 상태 그대로 물 받더라 그리고 반찬 뚜껑 하나도 안 닫고 걍 그대로 사라짐 그럼 주방에 반찬 냄새 엄청나고 아까도 내가 치우나 안 치우나 봤는데 끝까지 안 치우고 걍 두고 티비보러 감 아니 이거 지능 문제 아냐?? 자기 때문에 다른 사람 자꾸 손 가게 만들고 힘들 게 하는 거 진심 지능 문제 같음 이게 지적생명체가 하는 행동이라고?? 결국 엄마 아니면 내가 치우는데 난 일부러 걍 냅두려고 하는데 엄마가 자꾸 치워줌 그리고 엄마 편도 별로 들어주고 싶지 않은 게 내가 아빠 왜 저러냐고 자기가 먹은 건 알아서 쫌 치워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면 나한테 뭐라 해 엄마가 이런 반응이면 솔직히 걍 답 없지?? 다른 집 엄마들은 이런 불합리한 상황에 대해서 목소리 내고 알아서 해먹고 치우라고 밥도 안 차려 주던데 근데 또 어이없는 건 엄마도 한 번씩 터지거든 근데 내가 말하면 저런다니까 얼마 전에 인티에서 본 글 생각나는데 딸도 자기처럼 고생해야 한다 생각하는 거ㅇㅇ 왠지 우리 엄마도 그럴 거 같음
진짜 저 ㄱ ㅐ가튼 행동 고치게 할 방법 없을까

인스티즈앱
김지민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시험관 시술 고통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