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7100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취미/자기계발 4일 전 N아르바이트 4일 전 N악세사리 3일 전 N피부 2일 전 N두근두근타운 4일 전 N헤어 어제 N메이크업 3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두산 NC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아빠가 맨날 이래서 진짜 ㅆ욕 나오거든

이제는 대체 먼 이유로 이러는 건지 궁금할 지경임 이유고 나발이고 그냥 딴 사람 보고 치우라고 그렇게 놔두는 거 맞지?? 먹은 거 그대로 주방 식탁에 턱 올려두고 그냥 가거든 그릇에 먹다 남은 음식물 그대로 두고 싱크대에 넣고 물 받아 놓기 그 딴 거 없음 어쩌다 물 받아 놓으면 음식물이나 뼈 있는 상태 그대로 물 받더라 그리고 반찬 뚜껑 하나도 안 닫고 걍 그대로 사라짐 그럼 주방에 반찬 냄새 엄청나고 아까도 내가 치우나 안 치우나 봤는데 끝까지 안 치우고 걍 두고 티비보러 감 아니 이거 지능 문제 아냐?? 자기 때문에 다른 사람 자꾸 손 가게 만들고 힘들 게 하는 거 진심 지능 문제 같음 이게 지적생명체가 하는 행동이라고?? 결국 엄마 아니면 내가 치우는데 난 일부러 걍 냅두려고 하는데 엄마가 자꾸 치워줌 그리고 엄마 편도 별로 들어주고 싶지 않은 게 내가 아빠 왜 저러냐고 자기가 먹은 건 알아서 쫌 치워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면 나한테 뭐라 해 엄마가 이런 반응이면 솔직히 걍 답 없지?? 다른 집 엄마들은 이런 불합리한 상황에 대해서 목소리 내고 알아서 해먹고 치우라고 밥도 안 차려 주던데 근데 또 어이없는 건 엄마도 한 번씩 터지거든 근데 내가 말하면 저런다니까 얼마 전에 인티에서 본 글 생각나는데 딸도 자기처럼 고생해야 한다 생각하는 거ㅇㅇ 왠지 우리 엄마도 그럴 거 같음

진짜 저 ㄱ ㅐ가튼 행동 고치게 할 방법 없을까

대표 사진
익인1
ㅇㅇ신경을 안 쓰는 거임 저걸 옮겨야한다는 자각도 없는거야 왜냐면 저렇게 둬도 누가 다 치워주거든. 근데 못 고침. 어머니부터 뭐라 안 하시는데 너가 뭐라해봤자 안 고치실 걸. 그냥 냄새 나는 건 좀 짜증 나겠지만 거기에 신경 끄는게 젤 나을 듯.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엄마부터가 나랑 생각이랑 사상이 다른데 내가 걍 아빠한테 들이받으면 엄마는 무조건 아빠 편 들 것 같아 근데 엄마도 한 번씩 터진다고 했잖아 근데 그 화살이 나한테도 와 엄마도 은근히 내가 군말 없이 치우고 했음 싶나 봄 마땅히 그래야 한다 생각하는 것 같아서 더 짜증나고 어이없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넣지 말고 아무도 안챙겨줘야함 그거 걍 두고 다음날에 그거에 밥먹게해서 장염 걸리게 해야함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익이니 덕분에 그래도 웃었다 하 진짜 아무도가 중요한데 엄마가 자꾸 해주네 엄마가 가끔 밥 안 해주고 자면 혼자 주방에서 겁나 씅냄 이쯤 되면 아빠랑 결혼한 엄마가 제일 이해 안 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버릇 못고침.. 불가능하다
반찬 상하면 걍 버리고 누구때문에 반창 상해서 버렸다 이러고 말아야됨 자기탓인데 뭐라하겠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생각도 그래 엄마랑 나랑 생각이 같았으면 그래도 좀 나을 텐데 엄마도 문제야 먹고 안 치우는 거 말고도 아빠는 모든 면에서 본인 위주로 먼저 생각하고 그냥 너무 이기적인 사람 같다고만 느껴져 남한테는 좋은 사람 되려 하고 가족한텐 막대하는 아빤 가정을 꾸리면 안 됐을 사람임 내가 볼 땐
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30분 뒤면 직장에 도착했겠지..
7:59 l 조회 14
유기견 임보하고싶은데 몰래 데려오고싶다ㅜ1
7:59 l 조회 23
보통 집 이사 아침9시 시작하면 어느정도에 끝나지.. 6
7:58 l 조회 6
하 기침가래에 인후통 심하고 몸살기 있는데 이거 독감인가?ㅠㅠ2
7:57 l 조회 8
3월에 지흡하는데 너무 늦나?2
7:57 l 조회 35
하 기침가래에 인후통 심하고 몸살기 있는데 이거 독감인가?ㅠㅠ
7:57 l 조회 3
회사 팀 동료가 너무 싫은데 어캄
7:57 l 조회 34
내가 언니 밥 안 차린다고 엄마하고 싸움4
7:56 l 조회 27
지루성두피로 병원 가본 익?
7:56 l 조회 5
어제 뭐하다가 손목에 무리가서 밤새 시큰거렸어ㅠㅠㅠ
7:55 l 조회 4
다이소에서 스텝퍼도 팔아줬으면 좋겠다
7:55 l 조회 4
39.8도면 높은거지?14
7:54 l 조회 179
중뽕은 조선족이 하는건데 일뽕은 ㄹㅇ
7:54 l 조회 14
못사는 집안은 사주 미신 광신한다는거 믿어??5
7:52 l 조회 61
지하철 선로 폰 떨어져서 문의했는데5
7:52 l 조회 206
몬드제과가 울산에 있는거였구나 막연히 당연히 서울에 있겠지 했음ㅋㅋㅋ4
7:52 l 조회 12
택배 엄마 몰래 받을 수 있을라나
7:51 l 조회 12
자식하고 따로 살면 이혼한 전 배우자 부고 소식 못듣지?2
7:51 l 조회 30
삶은 계란 하나 먹고 30분 뒤쯤 단 거 먹으면 혈당 많이 튀어?
7:51 l 조회 6
중국어가 시끄럽게 들리는 이유는 뭐야? 6
7:50 l 조회 5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