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침에 싸우고
(식 두달 남았고 담달부터는 청모에 뭐에 바쁜데
양복을 맞출 생각도 안하고~ 화냈더니 지가 더 화냄)
헤어지는건 그렇다쳐도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해서 눈물이 계속 남.
며칠전만해도 설에 친척분들한테 청첩장 나눠드렸는데...하
친구랑 회사엔 뭐라고 말해야하나 그것도 문제고
취소 위약금도 챙겨봐야하네..
나 잘 선택한 결정이라고 위로 좀 해줄래?ㅜ
|
하루아침에 싸우고 (식 두달 남았고 담달부터는 청모에 뭐에 바쁜데 양복을 맞출 생각도 안하고~ 화냈더니 지가 더 화냄) 헤어지는건 그렇다쳐도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해서 눈물이 계속 남. 며칠전만해도 설에 친척분들한테 청첩장 나눠드렸는데...하 친구랑 회사엔 뭐라고 말해야하나 그것도 문제고 취소 위약금도 챙겨봐야하네.. 나 잘 선택한 결정이라고 위로 좀 해줄래?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