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맘대로 재산 미리 나눠주면서 삼촌이 그 아파트를 날려먹고는 안 받았다 주장하면서 아빠가 받은 조그만한 버려진 땅..팔려면 세금이 더 나오는 일부 달라 우기더만..
이젠 할아버지, 할머니가 재산 다 나눠주고 아프기 시작하니 삼촌이 병원 데려다주면서 근처에 있으니 통장 관리 해주겠다 하면서 모든 통장 다 가져갔더라
진짜 어이없는 계산법인게 병원비 약값을 아빠에게 반 청구를 하길래 삼촌도 반 내는줄 알았는데 10년동안 할아버지 통장에서 반 냈더라고 그래서 우리만 쌩돈 10년간 억단위를 내고 있어더라ㅋㅋㅋ
삼촌이 월-목, 아빠가 금-일 할아버지댁에 가서 자면서 24시간 중 요양보호사 근무시간 제외 시간 케어를 번갈아가면서 하는 편이야
근데 이제와서 삼촌이 혼자 다했다고 주장하면서 할아버지 아파트를 받아야겠다! 그리고 병원 왕복(길어도 왕복 20분거리) 주유비 , 식비 1만원*4일=4만원 등등 해서 월 100만원을 아빠보고 달래ㅋ 거기다 나중엔 요양병원에 모실건데 월에 100-200만원 나온대 그럼 50-100아빠가 내야하는건데 그럼 삼촌에게 수고비라 주장하늨 100+50-100만원 매달 나가게 생김ㅋ 월급 버는 족족 적금 못 들고 다 나가겠네?(노후는 어쩌려고?)
그래서 엄마가 시집살이 엄청 지독하게 했는데 날 임신중에도 하다가 큰일나서 내가 빨리 태어난 일도 있고 고생했는데 화가 나는거야! 막 화내면서 아파트 일부 우리돈도 들었고 나도 기여도 있다! 나눠야하지 않냐?했는데
아빠가 엄마편들어야지ㅋㅋ오히려 엄마보고 돈독 올랐냐면서 삼촌보고 아파트 다 갖고 기존처럼 그냥 내가 따로 돈 내고 월 100만원도 줄게! 했더라ㅋㅋㅋㅋ환장한다 하…
삼촌 중소 사장님이고 해외수출업이라 돈 개잘벌어..사촌 2명도 유학생활하면서 자취도 하고 돈에 환장해서 난리인데
우리는 그냥 중하위권인거 같은데..굶어죽진 않을 정도..한달에 한번 외식 정도 가능하고 유학은 무슨, 해외여행 가본 적도 없고 지방 자취 보증금도 부담 못해줘..
근데 아빠는 한푼도 안 받겠대…이해가 안된다…아빠는 이렇게 해야 마음 편하단다…
엄마의 보상은 누가해줘? 하…심리를 모르겠다ㅠ
그래놓고 할머니랑 똑같은 패턴을 보여지더라구..할머니처럼 나보고 시집 가지말고 자기 늙으면 밥해먹이고, 집안일 다하고 가정부해라! 이러고 재산은 남자가 받는거야 남동생에게 올인해준다하고ㅋ
엄마가 듣다가 어이가 없다면서 늙어서 그러면 아빠 버리래! 거기다 재산은 내가 똑같이 1/3할거니까 걱정마래!
아빠랑 엄마중 누가 좋아? 했을때 지금까지 단 한번도 아빠 고른적 없고 당당히 엄마했음..
아빠한테 너무 화가난다..괜히 엄마 좋아하는게 아님
진짜 답답하고 엄마가 너무 불쌍하고 아빠에게 좋은 마음이 없어지고 삼촌에게 배신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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