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에 자동차 거리에 있는 작은 손세차장 왔거든 원래 갔던 곳은 너무 유명해서 주말 예약 잡기 힘들더라고 근데 여기가 리뷰는 훨씬 적지만 차 동호회 15년동안 이런 세차장 첨본다는 리뷰도 있고 가격도 더 싸고 예약 시간도 남아있길래 전화하고 갔거든?? 전화 받은 분은 사장님이었는데 외국인 직원한테 결제하고 그 분이 해줄 거라길래 약간 그래도 사장님이 낫지 않나..싶긴 했는데 차 너무 더러워서 일단 왔음 근데 그 외국인이라는 분이 여자분이셔서 좀 놀랐어 신기하다 나도 예전에 세차 배워서 직원으로 들어가고 싶었는데 어쩌다 한국에서 여자분이 세차를 하게 되셨을까 세차일 하는 여자분 거의 못봤는데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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