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부모님 한번도 뵌적없음.
그전부터 뵙자고 했는데 여친이 자꾸 말돌리며 거절..
언니 결혼식 사실알고 혹시 나도 참석해도 되는지 물어봄.
어물쩡 시간흘러 넘어감...
근데 갑자기 결혼식 하루전날 자기 언니 결혼식하는디
어머니가 나보고 오랬다고함
당연히 안가는줄알고 본가가서 빈둥대다가 셔츠도 없고
추레한옷 덥수룩한 머리 그냥 뭔가 이런모습으로
맨처음 만나뵙긴 싫었음...
못간다고하니까 여친 삐짐
그전부터 뵙자고 할때는 뭐하고 하루전날?장난하나 싶었음
회사지인도 한달전에는 청첩장 주는데 난 청첩장도 없고
과연 내가 예비사위로 생각했거나,잘나가는 전문직이라도
이런 취급이었을까 싶고 좀 어이가 없음
뭔가 그냥 자리남아서 매꾸는 들러리 취급이라
기분이 안좋아
익들 생각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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