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내 성격 중에 겁많고 지나치게 눈치보고 이런거 너무 싫었는데 대학생때 자취하면서 7년정도 지내니까 아 다른사람들은 이렇게 우리 엄마 처럼 예민하지 않구나 아빠처럼 저렇지 않구나 이런걸 배웠던거같애 그러면서 나도 많이 무뎌졌는데 대학원 졸업하고 취준하러 집에 들어오니까 엄마아빠랑 생활하면서 다시 그 성격이 나오는거같애 매사에 눈치보고 내가 뭐만 맘에 안들게 해도 소리지르고 어디가면 맨날 죽상에 눈치보이고... 하... 진짜 너무너무 싫다

인스티즈앱
뼈해장국 살 다 발라놓고 먹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