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복욕 때문인가 심리학에서 본 거 같은데
유독 고고하고 자기한테 의지안하는 사람을 원한다는데
막상 애교 없음 또 싫어하고
참 연애란 어려운 거 같음...
주위에 봐도 좋다는 여자는 무시하거나 하대하는데
본인이 미치도록 좋아해서 빠져야 주로 연애나 결혼하는 거 같더라고 잘살기도 하고..
물론 거꾸로 여성분이 적극적인 그런 잘사는 부부도 많다는 거 앎!
그래서 이모들이나 어른들 말씀이 아무리 세상이 달라졌대도 밀당은 필수래 (적당한)
덕분에 연애심리만 통달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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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해장국 살 다 발라놓고 먹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