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생일기념으로 찍고왔는데..
사진기사분이 너무 무서워서.. 원래 이런가..? 혼동이 옴..ㅎ
자세 그거 아니라고 혼내고
"소품 준비해오신거면 어떻게 찍을지 생각해오신거 아니에요?" 하고 화내고...ㅠ
50분 촬영인데 15분동안 이거 안되고 저거 안되고~~ 잔소리듣느라 시간 다갔어,,ㅎ
소품도 들고 찍고 원래 자리에 놔뒀는데도 "소품 제자리에 내려두세요." 이러면서 다른 데다 옮겨버리고
옷 대여한거 벗고 접어서 원래자리에 두려고하니까 "아 저 주세요. 확인하게." 이러면서 옷 다시 펼쳐서 나 있는데서 뭐 묻었나 확인함...ㅋㅋㅋㅜㅜㅜㅜ
이게 일반적인거야..? 아님 내가 이상한곳을 만난거야..?ㅎ 인스타에서도 유명한곳인데...ㅠ 상처받고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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