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이혼해야 될 사유였는데
쫌만 더 참고 살지 다들 딸내미 시집 잘 갔다고 부러워하고 종종 묻기도 하는데 이혼한 거 알면 어떻게 생각하겠냐면서
이제 쪽팔려서 자식 얘기 어떻게 하냐 그러시더니
연락해도 안 받으신다 함..;
아무리 그래도 엄마가 딸한테 어떻게 그러지?..
딸 마음보다 그런 게 더 중요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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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이혼해야 될 사유였는데 쫌만 더 참고 살지 다들 딸내미 시집 잘 갔다고 부러워하고 종종 묻기도 하는데 이혼한 거 알면 어떻게 생각하겠냐면서 이제 쪽팔려서 자식 얘기 어떻게 하냐 그러시더니 연락해도 안 받으신다 함..; 아무리 그래도 엄마가 딸한테 어떻게 그러지?.. 딸 마음보다 그런 게 더 중요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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