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1. 이성한테 절대 먼저 들이대지 않음
2. 먼저 다가온 이성이 있고 그 이성이 조금 이성적으로 표현하며 다가오는 게 느껴지면 초반에 확실하게 말해줌. 본인은 이성적으로 느껴지는 사람이랑만 사친이라도 가능하다. 첨에 그냥 이성으로 아예 인식이 안 되면 친구로도 가망 없다. 그러니 아무리 먼저 연락을 적극 해줘도 연락이 잘 안 이어질 수도 있다. 가끔 안부 주고 받는 친구 정도로는 가능하다 or 겹지인들도 다 같이 만나거나 한다면 그런 무리의 친구로서는 친구 가능.
3. 이성을 보는 외적인 기준이 뚜렷해서 그렇다. 손목 발목 얇은 기본적으로 여리여리한 스타일이 되어야 일단 여자로 인식을 한다. 어쩔 수가 없다. 본인이 그냥 이런 사람이다. (이걸 스스로 미리 다가온 상대들에게 고지를 해줌)
4. 그럼 이 사람에게 사친 = 연인으로 발전할 여지가 있는 잠재적인 그런거냐? 위장 사친 같은거냐 라고 물었더니 그렇게 묻는다면 아니라고는 못 하겠다고 함. (그래서 연락하는 사친이 사실상 아예 없다고 함, 한 이성에게만 집중.)
5. 여튼 요약하면 본인은 먼저 이성에게 안 다가감, 그대신 다가오는 이성한테는 외적인 기준이 확고. 친구로도 못 지낼 정도로 사람을 가림.
텍스트로 봤을 때 이 사람 미새같아 아니면 그냥 기준이 확고하고 솔직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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