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다가 실망하지 않으려고 일부러 부정적으로 생각해그러다 보니 행동도 소극적이고 말투도 좀 부정적이야 아예 거절 당하고 실패할 만한 일을 안 만들기도 해방어기제 같은데…고치는 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