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성격 자체가 자기하고 의견 안맞으면 허허 하고 웃어 넘기는 편이라서 그런지
아무말 와다다 이야기 하면 합 하고 조용해짐
예를 들어 아빠가 종교는 안믿는데 조상에게 받은게 있으니 제사는 필요하다 이러면
내가 산 사람이 알아서 잘해야지 조상한테 빌어서 뭘 하냐 내가 볼땐 종교 믿는거나 제사 지내는거나 별반 차이가 없다
차라리 종교 믿어서 본인 마음이 편한 거 처럼 제사를 지내야 아빠 마음이 편해서 지내는 거라고 하는 편이 더 납득간다 이러면
암말 안하고 조용해짐

인스티즈앱
뼈해장국 살 다 발라놓고 먹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