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 때부터 작년까지 가족끼리 계속 가던
작은 산이 있는데 설 연휴에 가자고 하니깐
아빠가 계속 싫다고 하는 거야
그러더니 밤에 이제는 진짜 올라갈 체력이 안 된다고 너무 힘들다고 하는데 강하던 아빠도 진짜 나이를 먹는구나 싶어서 정신 확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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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렸을 때부터 작년까지 가족끼리 계속 가던 작은 산이 있는데 설 연휴에 가자고 하니깐 아빠가 계속 싫다고 하는 거야 그러더니 밤에 이제는 진짜 올라갈 체력이 안 된다고 너무 힘들다고 하는데 강하던 아빠도 진짜 나이를 먹는구나 싶어서 정신 확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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