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신규로 들어갔는데 진짜 그만두고싶어..
인계인수가 하나도 안 돼서 아무것도 모르는데 일은 쏟아지고 기한은 촉박하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면직하고 싶은데 면직하면 뭐 먹고 살지 걱정돼서 하지도 못하니까 너무 우울해지고 차에 치이고 싶단 생각까지 하게 돼
병가나 휴직이라도 하고 싶은데 진짜 어떡하지 미래가 안 보여 이럴 땐 어떡해? 다들 어떻게 버티는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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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신규로 들어갔는데 진짜 그만두고싶어.. 인계인수가 하나도 안 돼서 아무것도 모르는데 일은 쏟아지고 기한은 촉박하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면직하고 싶은데 면직하면 뭐 먹고 살지 걱정돼서 하지도 못하니까 너무 우울해지고 차에 치이고 싶단 생각까지 하게 돼 병가나 휴직이라도 하고 싶은데 진짜 어떡하지 미래가 안 보여 이럴 땐 어떡해? 다들 어떻게 버티는거야..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