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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이날 세이부를 상대로빅터 레이예스(좌익수)-손호영(중견수)-윤동희(우익수)-한동희(1루수)-유강남(포수)-전준우(지명타자)-박찬형(3루수)-전민재(유격수)-한태양(2루수) 순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나승엽과 고승민이 귀국 조치된 여파로 인해 기회가 박찬형과 한태양에게 돌아가는 모양새다.
롯데의 선발 투수는 최고 158km의 강속구를 뿌리는 제레미 비슬리다. 비슬리는 메이저리그에서 성과는 좋지 않았으나, 지난 3년 동안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리고 카네무라 사토루 투수 총괄의 추천을 받아 총액 100만 달러의 계약을 맺었고, 이날 연습경기 첫 투구에 나선다. 비슬리는 1이닝을 던질 예정이다.
그리고 엘빈 로드리게스도 베일을 벗는다. 로드리게스는 최고 157km의 패스트볼을 던지는 투수로 비슬리와 마찬가지로 야쿠르트 스왈로스를 통해 이미 아시아 야구를 경험한 선수다. 특히 로드리게스는 대만 타이난 캠프 첫 피칭에서 153km를 마크하는 등 남다른 투구를 선보이며 김태형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포수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로드리게스는 2이닝을 투구할 계획.
롯데의 선발 투수는 최고 158km의 강속구를 뿌리는 제레미 비슬리다. 비슬리는 메이저리그에서 성과는 좋지 않았으나, 지난 3년 동안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리고 카네무라 사토루 투수 총괄의 추천을 받아 총액 100만 달러의 계약을 맺었고, 이날 연습경기 첫 투구에 나선다. 비슬리는 1이닝을 던질 예정이다.
그리고 엘빈 로드리게스도 베일을 벗는다. 로드리게스는 최고 157km의 패스트볼을 던지는 투수로 비슬리와 마찬가지로 야쿠르트 스왈로스를 통해 이미 아시아 야구를 경험한 선수다. 특히 로드리게스는 대만 타이난 캠프 첫 피칭에서 153km를 마크하는 등 남다른 투구를 선보이며 김태형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포수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로드리게스는 2이닝을 투구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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