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도파민 체계가 망가지면 되돌릴 수 없다고 하잖아
근데 이건 틀린 말이야
사람의 뇌는 언제나 환경에 적응해
신경가소성이라고 해
도파민 역치가 너무 높아졌다고 해도 평생 행복을 못 느끼는 게 아니야
시간이 지나면 뇌가 적응해서 정상 수준으로 돌아와
보통 사람처럼 돌아올 수 있어
다만 뇌가 다시 적응하는 과정이 괴로울 뿐이지
딱 한 번의 극한의 고통을 견디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 거야
다들 그 괴로운 걸 못 견뎌서 다시 약에 손 대는 거지만
디톡싱 과정 정말 힘든데 그 과정만 넘기면 보통 사람으로 돌아오는 건 금방이야
혹시 약물 중독으로 힘든 익인이 있으면 힘내
나도 3년째 끊었고 이젠 완전히 보통 사람이나 마찬가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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