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성격이 예민하고 유별난데 그게 잘맞아서 철학적인 얘기도 많이 하는 편이고 (둘다 예술쪽)
또 사회에서 만난 학교 후배기도 하고
편모가정인 것도 비슷해서 하루 이틀에 한 번 정도 일상 공유하는데
나랑 얘는 서로 별 감정이 없는데 (난 예민하고 나보다 기 약한 남자를 안좋아하고 얜 피부 까만 사람 이성적으로 안좋아해서)
뭔가 다른 사람이 보면 오해살수도 있으려나 싶네 문득
남녀사이에 친구 정말 가능한 것 같은데 약간 씁쓸하기도 하고
나한텐 성만 다른 내 동생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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