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관악구 빌라 살고 있는데 부모님은 집팔고(돈 없응께) 외곽으로 이사갈 생각 하시고 나는 여기 남을건데 집 팔지말고 (오래됐으니까) 리모델링 좀 하고 내가 계속 살고, 부모님한테는 (대출을 좀 더 받든 해서) 내 돈 보태서 이사 시켜 드리는 방법. 어떻게 생각해?
아무리 달동네(언덕 올라가야함 ㅠ 근데 역 5분거리) 빌라 라지만 전세니 월세니 하는거 보다 집이 하나라도 있는게 낫지
않을까 해서ㅜ 나중가서 더 돈 필요하다고 하면 그때 팔고 돈 다시 받던가…
그리고 리모델링으로 투자 하는건 어떻게 생각해. 여기가 거실 아예없고 3룸인데 투룸으로 만들고 거실공간 좀 만드는걸로… 챗 지피티랑도 얘기했는데 장단점 있다고는 하는데 고민이네 잘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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